아름다운동행

전원 고견을 여쭙니다.

꼭
꼭힘
2021.07.13 10:48 | 조회 468

겨드랑이 전이로 1월 24일 4기로 아산병원에서 진단을 받았습니다.

겨드랑이 전이는 사라지셨고 현재 생활 상태도 좋고 다 좋아 보여서 문제가 없는

줄 알았더니 원발암이 커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..

​

묻는 것보다 치료가 되고 있고 상태가 좋아져보이니 아산병원에서 치료를 진행하자 햿지만,

아산 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진행하기에 약재를 너무 빨리바꾸려는 느낌이 들어서 2차 약제인

면역제쓰는 지금이 적기가 아닐까 하여 고견을 여쭙니다.

​

신촌 세브란스로 전원문의를 해보려고 합니다.

조병철 교수님과 김혜련 교수님 중 어떤 분이 좀 더

임상이나 치료적인 부분에서 적극적이 실까요? 두분다 대동 소이하다면...

소통을 좀 더 잘하시는 교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?

​

대진이라도 우선은 다녀와바야 할 것 같습니다.

조교수님은 대진 불가라던데... 1번 선택할 경우 다른분으로 옮겨 진료보는건 동일 병원에서 힘들다더군요...

​

참 쉽지 않네요 모든 건강이 좋아지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다 잡히고 있는데

원발은 안잡혔네요. 그리고 허리에 신경통 부작용이 있을 경우 면역항암은 중단한다는 의견이 있네요..

​

2분 모두 훌륭한 교수님이이시겠지만 좀 더 다양한 관점에서 희망과 소통이 잘되시는 교수님께 가보고 싶습니다.

부디 지나치지 마시고 고견을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.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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