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항암중 발톱 빠지려는 현상

플
플라이어
2021.07.20 23:20 | 조회 728

안녕하세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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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어머니께서 직장암 수술후 젤로다로 항암 중이십니다.

현재 5차 중이시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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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름이 아니라 제목과 같이 얼마전 엄지 발가락을 문에 부딪치셨는데 그 후 발톱전체가 하얗게 변하였고 발톱 끝부분이 발가락 살부분에서 들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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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겁이 나서 들쳐볼 생각은 해보지 못했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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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께서 열심히 소독 하시고 약 바르시고 밴드로 고정하며 지내고 계신데요.

혹시 비슷한 경험해 보신 분이 계실까 싶어 글 올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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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스럽게 빠지도록 내버려둬야하는지

아니면 병원에 가서 빼야하는지 고민입니다.

참고로 어머니께서 항암으로 인해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신 상태라 구지 병원에 가셔서 빼고 싶어 하시지는 않습니다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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염증이 생겨서 고름이 나오거나 피는 나지 않습니다.

다만 연고에 밴드를 계속 붙이고 생활 하셔서 그런지 발가락이 하얗게 불어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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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험해 보신 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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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으로 모든 분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.

감사합니다.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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