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혈관 약하신 분들

플
플라이어
2021.07.29 15:46 | 조회 967

안녕하세요?

동행 환우분들 중에 혈관이 잘 숨거나 약해서 애 먹는분들 계신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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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께서 직장암 2기로 수술 후 젤로다 항암 중이시고 현재 5차까지 마친 상태이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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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도 무덥고 항암 부작용(?)으로 입맛도 없으시고 설사증상으로 힘들어하시고 체중도 많이 줄은 상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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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간히 동네병원에서 수액을 놓아드리는데

혈관 찾는데 애를 먹고, 힘들게 찾아서 놓아도 혈관이 터져 어려움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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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병원에서는 워낙 채혈에 있어 전문가이셔서 그런지 바로바로 잘 찾아서 채혈하는데 동네병원에서 수액 맞을때는 어려움이 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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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액을 자주 놓아 드리고 싶은데 어머니께서도 혈관관련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하셔서 수액 맞는걸 꺼려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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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방법은 없을까요?

조언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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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쪼록 우리 동행 환우 및 보호자분들,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고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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