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수술 후 식사요법 사진 일기

배
배뚱땡
2021.08.07 00:30 | 조회 1.2k

암 식이요법 '무엇을 먹고 안 먹고' 보다 중요한 것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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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사요법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3가지 포인트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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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식재료의 중요성 "어떻게 만들어졌는가?"

무얼 먹고 안 먹고 보다 ==> 붉은고기의 유통과정을 보라.

채소도 유기농의 과정을 생각하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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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조리법의 중요성 "어떤 방법으로 요리하는가?"

환자식은 아무래도 간도 다르고 하는 방법도 틀리고 새로운 방법이 전보다 먹을 요리 수가 없고 맛도 없을 수 있다. ===> 나만의 요리법을 배우고 연구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아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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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식품성분표를 확인하자. "어떤 성분이 들어 있는가?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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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섯국수와 단호박두유

전복미역국, 연어샐러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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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먹고 싶은거 물어보기.

입에 맞으면 자기에게 맞는것이니 우선 맛있게 먹게하기.

소고기야채구이 - 에어프라이어로 굽기

들기름막국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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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양적으로 따져보기.

한 끼에 부족하면 하루 중에 보충하기.

붉은고기를 꺼려해서 생선으로 준비

근대도 좋다하여 쌈으로

햇감자 볶음과 오징어 국

신~김치국을 자꾸 찾는다. 구역감이 있다고

콩국수 한 그릇 ~ 녹차 소면으로

뽀얗게 국물낸 황태감자국

비빔밥 맛있게 먹기 - 본인이 원하던 고추장에 비벼먹으니 만족도가 굿

김치국에 오징어 볶음. 예전처럼 고추가루 많이 안 넣고 고추장으로 색감만 줌.

김치국도 김치 본연의 양념으로 따로 고추가루 안 넣음.

반찬이 필요없는 카레~~ 두부하고 방울토마토도 넣음

멸치육수에 마른 표고도 넣어 멸치국수 완성.

오이10개 사다가 고춧가루 최소한 넣고 오이소박이

3개는 피클 (생수:황설탕:감식초:천일염 평소보다 적게)

입맛 없을 때 죽으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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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서없이 식사 사진 올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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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 공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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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 후에도 잘 먹었는데요 항암 후에는 입맛이 떨어지고 구역감이 좀 있네요.

먹어도 기력이 자꾸 떨어진다니 ~옆에서 보기 안쓰러워요.

제가 해 줄 수 있는 건 입맛에 맞춰서 요리해 주는 거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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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아름다운 동행님들도 제일 중요한 식사 잘 하시고 건강이 회복되시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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