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병원 선택 도움 요청드립니다.(전이성 방광암)

최
최선을위해
2021.09.23 12:50 | 조회 1k

작년 12월경 요관암 3기 진단을 받으신후 요관암 수술을 받으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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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당의왈 너무 깨긋하게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해서 믿고 있었는데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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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몇개월간 다리가 붓고 피부에 이상 증상이 발생하고 , 허리통증이 점점 심해 지셔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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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초 담당의에게 찾아 갔더니 아무 이상이 없다 하여 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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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내내 병원의 가정의학과, 피부과 , 신경외과 , 혈관 내과를 돌아 다니다 진료 받은 교수님 중 몇분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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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받은 교수에게 찾아가서 다시 상의 해 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소견을 받고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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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담당의 진료 예약 후 진료를 받으니 생각 보다 빠르게 암이 전이가 되었다고 하네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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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요관암과 방광암은 찾아 보니 발병율이 높다고 하는데 수술 이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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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이 너무 깨끗하게 되어 항암치료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하여 항암치료는 한번도 받지 않았습니다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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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말 방광 CT촬영 진행 후 펫CT도 촬영 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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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방광에 있는 1cm 보다 작은 혹 제거 시술을 진행 후, 조직검사 결과 암으로 판정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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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후 혈액종양내과로 이관되어 교수 면담을 진행 하여 어머니의 현재 상태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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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이성 방광암 4기라는 이야기와 함께 펫CT 결과 폐와 견갑골 , 허벅지 림프에 이미 전이가 된 상태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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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Cisplan(Cisplatin이라고도 하더군요) , 과 Gemza 로 첫 항암 치료를 9월22일 진행 한 상태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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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은 첫 방사선 치료를 받기 예약이 되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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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리가 많이 부어 있으며 , 허리와 골반 통증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것 같아 속이 너무 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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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움을 요청 드리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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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을 옮기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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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최선의 치료를 받기 위해 어느 병원의 어떤 교수님에게 진료를 받으면 좋을까요?

- 가만히 방치 할 수 없어 일단 치료는 받고 있는데 가급적 초기에 옮기는것이 좋을 것 같아

현재 병원에서 하는 치료는 받아 가면서 자연스레 병원을 옮기려 합니다.

어떻게 처신을 해야 옮기려는 병원에서 잘 받아 줄지에 대한 조언도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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