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담낭암 2,3기 간 일부포함 담낭절제(근치적담낭제거술)수술 후 항암 여부

마
마로온
2021.10.01 00:03 | 조회 670

2,3기 이고 조직검사는 깨끗한데 원칙적으로 항암해야한다고..외과 선생님이 하게 되면 본인이 항암 한다고 하세요.엄마는 66세이시고 이가 거의 없으셔서 임플란트 알아보는중이고..1년 넘게 낫지않는 상처가 발에 있으셨었는데(거의 다 나았고 치료과에서는 항암받으라고하셨어요) 선생님이 항암하면 살이 잘 안차오르기도하고 피부 문제도 있었지않냐고 그게 어떻게 올지도 모르겠다고 그리고 엄마가 원래 좀 마른체질인데 잘못먹어서그런지 살이잘안붙으셔서 근래에 더 마르셨거든요 . 엄마가 항암 버틸지 모르겠다..득보다 실이 클것 같다 항암 받지 않는게 좋겠다.재발하면 그때 항암하고 지금은 추적관찰하자.말씀하셨어요.좀 가볍게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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혈종과는 종양이 컸어서 재발률 높다면서 항암 안하면 치료포기하는것처럼 말씀하시고 치아는 빨리하고 8주째때 까지 결정하라 말씀하셨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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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답답하고..두렵고 항암에 대해 막연해서 글을 올리게됬어요...

혹시 항암 결정해야할때 이렇게 치아 치료필요하시거나 컨디션이 애매하거나 안좋으셔서 항암 잘 버틸지 잘못되는던 아닌지 고민하시던 분들 계신가요..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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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동안은 삶은 것 과일 만 드셔야할것같고..마트왔다갔다정도의 운동 하실것같은데 ..연로하신 분들도 항암 잘버티시나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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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 부작용이 생명이 위험할 정도로 오진 않을까 걱정이예요.잘은 모르지만 안좋아졌는데 회복이 안된다던지..그럴수도 있겠죠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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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은 식사만 잘하면 무난할수 있다는 말과 중단하면서 급격히 안좋아질수 있다는 말이 있는데 안좋아진다는게 식사를 잘못해서 그런걸까요..중단후 암이 더 퍼지는 이유가 먹지못해서 항암을 버티지못한 몸이 약해져서 암이 퍼지는걸까요...

항암전에는 일상생활 했는데 항암 하고 급격하게 안좋아지셔서 일상생활도 재대로 못할까봐 걱정이예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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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릿속이 터질것같은데 선생들은 쉽게쉽게 말하고 넘기고..어떻해야할지 모르겠네요..조급한마음에 글이 너무 두서도 없고 질문만 퍼부어서 죄송합니다.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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