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대장암 4기 간전이 항암 1차중

이
이공팔공
2021.10.09 14:52 | 조회 1.9k

저희 어머니는 대장암 4기로 간전이가 많이 되서 수술 안되어 폴피리 항암 1차를 집에서 하고 계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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표준항암이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실비도 없고 비싼 병원비가 부담스럽지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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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양병원에서 일주일 계시려고 항암전에 계획을 세웠으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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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에서 요양병원에 가지 말라고 하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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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요양병원에 입원한 기록이 2주전에 있으면 주사를 못 놔준다고 했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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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타민씨 주사 여러가지 치료등 다 하지 말라고도 하셨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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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여러글을 읽어보면 요양병원에 입원하신 분들도 많으신것 같고 힘들면 가라고 추천하는 글도 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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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병원에서는 힘들면 동네병원에서 영양주사는 맞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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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양병원에 입원하신분들은 몰래 가는건가요? 아님 병원마다 선생님마다 달리 말을 하는걸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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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이 항암 주사맞고 바늘 빼고 2틀째인데 힘들어서 누워계세요.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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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한가지 저희 어머니의 경우 1차 항암을 폴피리를 하시는데 보통은 1차를 폴피리고 하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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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세는 70세 여성분입니다. 아는것이 별로 없네요... 폴피리가 많이 독하다는 글을 읽고 그냥 여러가지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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걱정이 됩니다. 그 어떤 경험글이나 아시는것들 답글 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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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한마디 해 주세요.

​

감사합니다.~~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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