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항암치료 중단

희
희망 바라기
2021.11.06 00:29 | 조회 5.1k

대장암 수술후 항암치료도 끝난지 1년 6개월만에 복막전이로 항암치료 20차중 더이상 치료제 들지 않아 항암중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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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티바가. 월300. 단백뇨증상있어서 기대효과 극히 낮음.

론서프. 월500. 스티바가보다 교수추천.

실비적용여부를 가입보험사 문의필요.

적용가능성 매우 낮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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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막전이된 상태 매우 악화.

약을 쓰지않는 선택하더라도 틀린답은 아니라는 교수답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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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변정리할 필요있다는 소견.

시한부선고같아서 치사율과 생존율. 그리고 남은기간 물어보니 생존율 4~5%

남은기간 길어야 2~3개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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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동안 아무 생각도 나질 않고,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.

힘들게 항암치료 하던 남편도 이제는 다 내려놓고 싶다고 하네요.

저에게 희망과 지혜를 나누어주세요.

​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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