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오늘 시아버님 49제에요...

셀
셀프얌
2022.01.01 10:17 | 조회 376

한해가 저물고 새해가 밝아왔는데

연초부터 우울해지는 날이네요

​

모든게 꿈같고

현실이 아닌것처럼 부정하고싶고

​

식도 못보시고 아직 손주는 없지만

손주 안겨드리고 싶었는데

​

그게 마음처럼 되지않네요

​

너무슬퍼지는 새해첫날이에요

가족모두가 납골당 가고있는데

​

우울한모드라서

조용해질수밖에없네요

Naver
목록으로

댓글

2
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