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저녁에 감자채볶음 해봤읍니다.

벡
벡I직본
2022.06.14 20:37 | 조회 821

간과 위에 좋은 감자채 볶음 해봤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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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작년 검진에서 위가 않좋아서 꾸준히 감자채볶음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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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었는데 5월검진에서 위가50대에는 이정도면 양호하다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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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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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배추는 가스때문에 잘 않먹고 감자채볶음을 꾸준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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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은덕에 위가 좋아졌을수도 있을것 같아 꾸준히 요리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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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먹고 있읍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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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4개,쪽파5뿌리 국간장반큰술 소금한큰술 물20cc 들기름 한스푼 식용유 한스푼 간깨 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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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감자4개를 채썰고 물에 여러번 헹구어 전분기를 빼준후 밑간을 해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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밑간에는 국간장반큰술 소금한큰술을 넣고 버무린후 10분간 밑간을 해둡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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밑간을 해주는것은 감자를 오래 볶지 않고도 익힐수 있기 때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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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분후 우러나온물은 버리고 팬에 식용유 한큰술 들기름 한큰술을 넣고 센불에서 감자를 익힙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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볶다가 식용유나 들기름이 없어지면 바로 물20cc를 넣고 볶다가 다시 물이 증발하면 불을 끄고 간을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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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덜익었다 싶으면 좀더 익히시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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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이 안맞으면 소금을 약간넣고 간을 맞춘후 썰어놓은 쪽파를 넣고 깨소금넣고 깨를 넣어 썩어 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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먹어보고 익었으면 그릇에 담으면 요리가 완성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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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인트는 국간장과 소금으로 먼저 밑간을 하는데 감자는 오래 볶아야 하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 밑간을 하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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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은 시간에 빨리 익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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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식용유 증발후에 물20cc를 넣고 물까지 증발하면 다 익은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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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것만 잘 지키면 부러지지 않고 처음 그대로의 감자채볶음을 맛 볼 수 있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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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 밑간 하기 간장+소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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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성된 사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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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렁하지도 않고 살깡살깡한것이 입에 착 달라 붙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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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에 감자채볶음으로 입맛 되살려 보셔요~~ㅋㅋ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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