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마지막 8차 항암치료를 마치면서 소회(所懷)의 글을 적어봅니다

겨
겨울 바다
2022.06.21 11:12 | 조회 275

마지막 8차 항암치료를 마치면서 소회(所懷)의 글을 적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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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확한 검사를 해주신 봉선동 더편한 내과 박강진 원장님과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김은란 교수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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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장암(상행결장암) 진단을 받은 다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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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전 삼성서울병원에서의 여러가지 검사와 수술 그리고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울렁거림으로 인한 까다로운 입맛을 맞추기 위해 애를 쓰신 집사람의 헌신이 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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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늘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수술과 항암치료를 해주신 대한민국 최고의 대장암 명의(名醫) 김희철 교수님과 박영석 교수님도 참 고맙고 잊을 수 없는 분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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