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항암 2차 후 계속 졸리고 정신이 없다 하시네요

빅
빅보이
2022.07.11 17:37 | 조회 361

아버지(72세) 6월초에 췌장암 4기로 확진받고 항암(젬시타빈+아브락산, 주1회) 2차까지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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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까지는 괜찮았는데 3차 받으러 간날 혈액검사 안좋아서 항암 한주 미뤄졌습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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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까지는 컨디션 좋으셨는데 3차 못하고 돌아간날 이틀 후부터 계속 졸리다고 주무십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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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하기전에는 배에 가스차고 조금만 먹어도 소화안되서 식사도 제대로 못하셨는데 지금은 잘 드시고 불편한데는 없다 하십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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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만 하루 종일 정신이 없고 졸리다고 하시면서 대화 중에도 반쯤 눈을 감고 이야기하시네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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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하면 기력 떨어진다는게 이런건가요? 항암 2차하고 머리 카락이 눈에 띄게 빠지시기 시작하면서 계속 피곤해하시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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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 불편하시고 복부 통증은 사라지셔서 다행이다하면서도 몇일만에 기력이 확 쇠해지신것 같아 걱정이네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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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항암 초기라 이것저것 모르는게 많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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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 중 대부분 겪으시는건지 아님 몸이 안좋아지는 신호인지 모르겠네요..

아직 항암 초기라 모르는게 많네요.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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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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