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오늘도 걸었습니다.

살
살아갑니다
2022.07.26 21:44 | 조회 648

오늘도 걸었습니다.

날씨가 너무 더워서 우산을 양산대신 쓰고 다녔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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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하늘 포함 사진 입니다.

사진만 보면 그렇게 더워 보이지 않지만, 실제로는 땀이 줄줄 흘렀어요.

매일 같은 곳만 걷다보니 걷는 재미가 적어서 , 산책로 를 찾는 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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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동내에도 황토길로 만든 둘레길이 있더라구요. 다음에는 그쪽으로 돌아볼 생각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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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은 드디어 2차 항암 입니다.

10시 진료라 오전 6시에는 집에서 나가야 8시에 피검사를 할수 있어서 조금 일찍 잘 생각 입니다.

내일 컨디션도 좋아서 만보가 안되더라도 좀 걸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
동행 분들도 좋은밤 되세요.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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