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가을새우젓~♡♡♡♡♡

승
승리의 깃발
2022.08.26 21:39 | 조회 517

         짠 젓갈 이기에

좀 삼삼하게 드시려면 ᆢ

양파채 + 꿀. 약간. 이나

부추 쫑쫑 + 꿀 약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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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산병원 암병동. 환자식 엔

부추요리가 자주 나옵니다

부추 와 양파 가. 아주

좋은. 식재료 이지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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🍁추 젖🦑🍁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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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무 기쁜 소식! 한 번 시험해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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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물 한 모금도 먹지 못했다. 염증도 더욱 심해져 어떤 항생제도 효과가 없었다. 오늘 죽을지 내일 죽을지 모르는 처지에 이르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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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사 선생님도 마지막으로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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🧅🦑- 추젓은 온갖 종류의 염증 질병 치료에 효과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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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인이 보름 전에 약이라고 가을새우젓을 보내 왔다.확신에 찬 어조로 꼭 먹을 것을 종용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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첨단 현대의학으로도 못 고치는 병을 새우젓으로 나을 수 있다니..피식 웃음이 나왔다.맨 뒤에 있어야 할 게 맨 앞으로 온 느낌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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더군다나 짠 것을 먹으라고,맞다 문제 있다. 염증에 더 나쁠 것 같아,병실 한쪽 구석에 놓고, 뚜껑도 열어 보지 않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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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이상하다.현대의학으로부터 사형선고를 받고 나니, 실낱같은 희망으로 새우젓에 꽂혔다. 눈곱만큼씩 먹는다고 해서 손해 날 일은 없지, 한 번 먹어 보기로 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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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우젓을 쌀알 한 톨만큼씩 입에 넣고, 침과 섞어서 10분에서 한 시간쯤의 간격으로 수시로 먹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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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랬더니 놀랍게도 즉시 위장의 통증이 사라졌다. 강력한 진통제로도 듣지 않던 통증이 씻은 듯이 없어진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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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얼마만인가.병원에서 허우적거렸던 병이 좋아지다니..

갑자기 나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자,양을 조금씩 늘려서 부지런히 먹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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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주일이 지났을 때, 뱃속에 꽉 막혔던 게 시원하게 뻥 뚫리면서 밑으로 내려가는 느낌이 들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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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달 만에 화장실에 가서 변을 보니, 시커멓고 누런 고름덩어리 같은 것들이 변기가 가득 찰 정도로 쏟아져 나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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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날부터 미음을 먹고 사흘 뒤부터 밥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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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다음날 병이 호전되어, 병원에서 퇴원해버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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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로부터 새우젓으로 위염, 위궤양, 장염, 위암을 고쳤다는 환자들을 헤아릴 수 없이 만나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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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효력은 눈부셨다. 먹는 즉시 효과가 나타나며 어떤 부작용도 없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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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째서 새우젓에 이처럼 놀랄만한 비밀이 있는 것일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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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온갖 종류의 염증, 식도염, 위염, 장염, 구강염 같은 소화기관의 염증과 암에 효과가 매우 탁월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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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화기관의 염증이나 종양에는 효과가 매우 빠르지만, 폐렴, 간염, 담낭염, 기관지염 등에는 효과가 약간 더디게 나타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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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오래 먹으면 만성 간염, 담낭염, 기관지염, 폐렴, 신장염, 방광염 같은 온갖 염증성 질병을 뿌리째 뽑을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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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새우젓에 들어 있는 성분들의 비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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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우젓에 들어 있는 특효 성분은 병원균이나 기형이 된 세포의 보호막을 뚫고 들어 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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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세포의 핵을 분해해 버린다.

건강한 세포막은 마치 갑옷을 입은 것처럼 튼튼하게 세포를 보호한다. 새우젓이라도 절대 깨트릴 수 없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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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세포막이 상한 기형세포는 자비란 없다. 새우젓에 들어 있는 성분이 세포막을 뚫고 들어가서, 세포 핵을 닌자처럼 베어 버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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핵을 베어 없애 버린 세포는  기형세포가 되어 세포분열을 하지 못하게 된다. 그래서 기형세포들이 모두 수명을 다하고 없어지면 병이 낫는 것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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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우젓은 기형세포와 염증세포를 없애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에 최상의 약이라 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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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최고의 치료약을 모두 준다고 해도 바꿀 수 없는 최고의 명약이 우리 음식에 있었다니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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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나라 가을철 서해안에서 잡히는 아주 자잘한 가을새우를 추젓이라고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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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여름철에 잡은 육젓은 약으로 쓰지 못한다. 크기가 아주 작고 몸이 거의 투명하며 바닷물 위에 얕게 떠 있는 것이라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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젓갈을 담갔을 때 몸통은 다 녹아 형체가 남아 있지 않고 눈만 까맣게 남아 있는 것이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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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우젓을 담글 때는 봄철에 만든 천일염을 써야 한다.

새우젓은 항아리를 뚫고 나온다. 새우젓을 오지항아리에 담아 두면 항아리 바깥쪽에 하얀 가루가 묻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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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하얀 가루를 손에 묻혀서 맛을 보면 새우젓 맛이 난다.

옛사람들은 이를 새우젓 항아리에 담아 두면 땀을 흘린다고 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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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우젓에는 물과 공기도 통과할 수 없는 항아리를 뚫고 나올 수 있을 정도로 미세한 초미립자의 영양소가 많이 들어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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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미립자 상태로 쪼개진 단백질과 칼슘, 그리고 온갖 미네랄 성분들이 뇌로 올라가서 뇌에 영양을 공급하고 뇌세포를 튼튼하게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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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먹는 영양소 중에서 입자가 작고 가볍고 맑은 것은 뇌로 올라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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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대로 무겁고 탁한 것은 팔다리와 몸통으로 내려가게 마련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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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경청(輕淸)한 음식을 주로 먹으면 그 성분과 기능이 뇌로 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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