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비오는 점심은

난
난본l맹산
2022.08.30 19:10 | 조회 1.2k

​

주룩주룩 비오는 날들은 모듬셑이 간절한데..

그 간절한 마음 담아 시작.. 은 했는데 소심하게 부친 김치전 두 장에 부추전 두 장 얹고 점저 먹어요~

정말 오랜만에 기름칠한 부침개 4장에 행복한 밥상입니다.

​

오늘 비가 지나면 가을로 훅~ 들어가겠죠?

벌써 한여름 첨벙이던 바다가 시내가 그립네요^^

​

이르게 시작된 환절기 찬바람에 동행의 모든 분들 무탈하시고 가을 날의 치병, 치유의 여정도 항상 평안하시길 바랍니다.

​

오분도미밥, 시래기볶음, 깻단김치, 된장가지구이

그리고 비오는 날의 부침셑!

​

Naver
목록으로

댓글

29
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