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날씨가 좋아서 오늘도 밖에서 걸었습니다.

살
살아갑니다
2022.09.08 00:21 | 조회 175

날씨가 너무 좋아서 흥겹게 걸었어요.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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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먹고 싶었던 샤브샤브도 먹었습니다.

채수에 칼국수와 죽도 끓여먹고 너무 맛있었어요.

날씨가 좋아서 와이프도 함께 나갔습니다.

오후에는 제가 수액맞으러 병원에 가야해서 오전에만 잠깐 걸었지만, 내일부터는 함께 걸으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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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료 받는 동안 컨디션이 좋아져서 진료보시는 의사선생님도 같이 좋아해 주시더라구요. 설사가 거의 멈추고 소변량도 안정적으로 늘어서 , 피검사를 목요일에 해보기로 했어요. 지금처럼만 관리해 주면 괜찮을거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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걷는동안 주변 풍경이 참 좋았습니다. 괜히 콧노래도 나오고, 즐겁게 걸었습니다. ^^

지금처럼 컨디션 좋게 가져갈수 있게 열심히 걷겠습니다.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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