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위암4기 난소전이 항암치료전

하
하루또하루
2022.10.29 22:53 | 조회 784

안녕하세요 동행가족여러분

먼저 가정에 기적과 희망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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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우는 올해 34살 미혼 누나입니다..

최근 위가 아프다 하여 동내 내과에서 입원해서 위내시경 조직검사결과

위암판정을 받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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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암판정을 받은지 이틀후 동아대학병원에 외래진료 접수후

입원실이 포화상태라 대기 걸어놓고 보호자(엄마)와 함께

코로나검사 하고, 당일 저녁 병실이 나왔다는 연락을 듣고 바로 입원수속을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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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요일 펫시티를 찍으니 위와 난소뿐만아니라 갑상선까지 전이가 된것으로 보인다는

말을 듣고 월요일 (갑상선)조직검사의뢰를 해놓은 상태입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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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는 처음 진료도 동내 내과에서 진료를 받았고

부산에서도 동아대학교 진료가 처음이라.. 서울 메이저급 병원에서

진료를 보고싶어 서울대학병원으로 예약을 해놓은 상태입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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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) 전이가 있어 수술이 불가한 상황. 하루 빨리 항암을 하는것이 맞는것인지..

서울에서 진료를 한번더 보는것이 맞는것인지..고민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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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)항암치료를 서울에서 받는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, 혹시모를 부작용이 발생 한다면

항암치료를 받고있는 병원으로 가야하는것인지..부산에있는 타 병원에서도 부작용 진료를

받을 수 있는지도 궁금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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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)항암치료는 전국적으로 큰 차이가 없다고 하던데 하루라도 빨리 부산에서

항암을 시작하는것이 맞는것인지 결정을 못하겠습니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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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케모포트는 1일전 이미 삽입한 상황입니다..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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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행분들의 소중한 경험과 정보가 간절합니다.

두서없는 첫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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