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낮에 걸었습니다.

살
살아갑니다
2022.11.27 22:21 | 조회 761

새벽 날씨와 낮시간 저녁날씨 일교차가 무척 심하네요.

그래도 즐겁게 걷고 왔습니다. 철죽공원이라는 곳인데 참 예쁘게 꾸며 놨어요. 올때마다 언덕이 높거나 한건 아니지만 낮은 언덕을 올라가면 아래쪽에서 보는것 보다 보기가 좋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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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거의 6개월만에 방수테이프를 둘둘 말고 반신욕도 했어요. 장루판 때문에 완전히 반신욕은 힘들지만 너무 좋아요 꼭 욕조에 푹 담군 느낌이라 행복 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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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시 운동후에 찜질은 너무 좋습니다 ^^

내일부터 또 병원 찾기 시작입니다. 잘 다녀 오겠습니다.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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