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항암 11차후 갑자기 찾아온 치매진단… 항암 중단 될까요? 아무말이라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…

대
대보l태민이
2022.12.12 18:58 | 조회 94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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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불결장암 4기 직장,소장, 복막전이세요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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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 6차하고 백내장수술, 2주간 쉬고 다시 항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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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바스틴,폴피리 11차 완료 했어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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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차직후 집에와서 헛소리 하시고 해서 섬망인가? 아니면 4차백신 맞은 직후라 부작용이 잠시 온건가 고민하다 12차 하러 갔다가 신경과 협진을 의뢰하니 그대로 퇴원하고, 다시 외래로 응급 입원해 뇌 mri 찍고 여러 검사를 하였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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며칠을 기다렸는데 일주일만에 결과가 나왔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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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랍니다 …. 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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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인이 무엇일지 짐작도 되지 않고… 항암때문이거나, 백신때문이거나, 등등 이겠거니…. 명치에 뭔가 턱 걸린듯 마음이 답답하고 눈물만 날 뿐이네요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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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카페에 가서 보니 항암중이신 환자가 여럿 보이네요… 일시적 섬망이길 바랬건만 ….ㅜ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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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진행되시는 경우가 있을까요? 비슷한 사례나 진행정도가 어떻게 될지… 아무말이라도 조언을 좀 부탁드립니다 ….. 숨이 잘 안쉬어지네요……휴…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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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치매가 생겼으므로 아바스틴 항암은 내성이 생긴걸로 보고 항암도 멈추게 될까요?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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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차 항암후 젤 컸던 덩어리의 사이즈는 많이 줄었고 다른곳도 많이 줄어들었다고 했었습니다… 항암제는 크게 부작용없이 진통도 크지는 않은 편으로 지나가고 있던 찰나였습니다 휴 ㅜㅠㅜㅠ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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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후 치매가 오신분 계실까요ㅠㅜ 항암중단이 되려나요? ㅜ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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