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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먹으면 좋은 '항암 식품'

위
위본l러키혀니
2022.12.18 12:59 | 조회 3k

해조류, 토마토 등은 매일 먹어도 좋은 '항암 식품'이다

면역력을 키우려면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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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면역습관' 책을 통해, 매일 먹으면 좋은 '항암 식품'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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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늘마늘은 알리신, 셀레늄, 알릴 디설파이드 등의 성분으로 이뤄져 있다.

이는 항암 및 항염 작용을 한다.

매일 마늘 서너 쪽을 생으로 먹으면 좋다.

자극적인 냄새와 매운맛이 꺼려지면 살짝 익혀 먹어도 괜찮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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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과사과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인 펙틴은 장내에 유산균을 많이만든 다음 변을 통해 유해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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콜레스테롤, 중성지방, 당, 농약 등의 유해물질을 내보내니 장이깨끗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대장암 발생 위험이 줄어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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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과의 껍질에는 유효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기 때문에 식초한두 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사과를 2~3분 담갔다가 깨끗이 행권 껍질까지 먹으면 좋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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ㄷ녹차녹차 댑은맛 성분인 카테킨은 항산화

효과가 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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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테킨의 '에피갈로카테킨갈레이트' 성분은 암세포의 증식을 절반까지 떨어뜨리고 치매를 예방하기도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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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차의 효과를 제대로 보고 싶다면 차나무의 어린 새순을 갈아분말로 만든 말차를 추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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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흔히 먹는 녹차 티백은 물에 우려먹지만, 말차는 가루를 직접 물에 타서 먹기 때문에 녹차의 좋은 성분을 온전히 충분히섭취할 수 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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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파양파는 지방 함량이 적고 단백질과

칼숨은 풍부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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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엇보다 양파의 알릴 프로필 디설파이드라는 성분은 발암 물질의 독소를 제거하고, 퀘르세틴 성분은 세포 손상을 막아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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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반 개 이상 양파를 먹기를 권한다.

양파는 익혀 먹어도 성분 변화가 없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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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강생강 특유의 향을 내는 진저롤 성분이 항산화,

항염증 작용을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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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대장암, 난소암, 유방암 등에 항암 효과를 발휘한다.

또한 쇼가올 성분은 신경계 증양 세포의 성장을

억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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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기나 생선 요리에 양념으로 넣거나 차로 끓여서 하루 한두 잔정도 마시면 면역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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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삼인삼에는 진세노사이드, Rh2, Rh3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기능을 높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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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중에서도 진세노사이드는 항산화 작용을 해 신경을 보호하는효과가 있는데, 면역력을 높여 암 치료할 때 항암제와 방사선의 부작용을 줄여준다.

인삼은 꿀을 찍어 생으로 먹거나 차로 끓여 먹는

것이 좋다.

단, 고혈압 환자는 인삼을 먹으면 얼굴이 빨개지거나 혈압이 오를 수 있기에 피해야 한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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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미현미는 백미에 없는 씨눈과 미강 등 기능성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혈관질환, 당뇨병, 간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.

도정하지 않은 통곡식이라서 이를 소화하기 위해 위와 장운동이활발해진다.

현미는 매일 주식으로 다른 곡식과 섞어 먹는 것이 좋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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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조류미역, 김, 다시마, 파래, 우뭇가사리 등의 해조류에는 식이섬유뿐 아니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'바다의 채소'라고 불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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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해조류의 푸코이단 성분은 체내 면역력을 높여 암세포를소멸하는 항암 작용도 탁월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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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조류는 오래 끓이면 여러 성분이 파괴되기 때문에 생으로 먹거나 살짝 데쳐 무침으로 먹는 게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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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망 고추 피망에는 항암 성분인 베타카로틴과 테르페노이드, 식이섬유, 비타민 등이 풍부하게 들었다.

고추는 캡사이신이라는 매운맛 성분이 항산화, 항염증 작용을해 증양의 진행을 막아준다.

고추의 자극적인 성분이 위염을 유발한다고 하지만 일상적인 수준의 섭취로는 위 점막이 손상되지 않으므로 안심해도 된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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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배추양배추의 글루코시놀레이트 성분은 그 자체로 강력한 항암 면역 작용을 하며 백혈구와 사이토카인의 작용을 극대화한다.

또 유방, 간, 대장, 위, 폐, 식도 등에서 종양이 성장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소를 갖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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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배추는 생으로 먹는 게 가장 좋고, 생으로 먹는 게 싫다면 살짝데쳐 매일 두세 장씩 김치 먹듯 섭취하면 좋다.

콩콩에 들어 있는 이소플라본 성분은 호르몬과 관련된 유방암,남성의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적이다.

특히 대두에 많은 사포닌은 몸에 해로운 산화 물질을 제거하는데 탁월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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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배추는 생으로 먹는 게 가장 좋고, 생으로 먹는 게 싫다면 살짝데쳐 매일 두세 장씩 김치 먹듯 섭취하면 좋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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콩콩에 들어 있는 이소플라본 성분은 호르몬과 관련된 유방암남성의 전립선암 예방에 효과적이다.

특히 대두에 많은 사포닌은 몸에 해로운 산화 물질을 제거하는데 탁월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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된장은 콩이 발효하면서 그 효능이 두 배로 커진다.

힘이 세진 콩 성분은 우리 몸에 안 좋은 방사성 물질을 몸 밖으로 신속하게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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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마토토마토의 불은색을 띠는 게 라이코펜인데, 이는 항산화효과와 항염증 효과가 뛰어나고 신경과 혈관을 보호한다.

잘 익은 토마토 두 개를 매일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라이코펜을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.

토마토는 익혀 먹으면 흡수율이 더 높아서 높은 항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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