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엄마가 보고싶어 왔어요

콩
콩이야야
2022.12.31 02:49 | 조회 822

이제 진짜 엄마가없는 새해를맞이하네요

2022년에는 그래도 엄마가있었었는데..

한해 보내기가아쉽고 그냥좀 붙잡고싶어요

새해가 반갑지만은 않네요

시간이 갈수록 그리움만 더커지고

죽음이뭔지 없다라는게 뭔지 아직 잘모르겠어요

엄마를 아무리 불러봐도 대답없는게 너무슬퍼요

​

아무쪼록 암으로 고생하시는 모든 암환우및 보호자분들

새해에는 더많이사랑하시고 많이표현하시고 후회없는 좋은나날들만 있길 바랍니다..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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