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엄마 복부 림프종 2차 항암 알찹 치료 후 부작용

호
호놀놀
2023.02.07 21:06 | 조회 259

안녕하세요 위 사진은 아빠가 엄마 항암일지를 따로 만드셔서 기록해놓으신 표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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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께서 복부 림프종 11cm 가 발견되셔서 1차항암 잘끝내시고 1월 26일에 2차 항암을 마치셨는데요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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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차 항암과는 달리 2차 항암 후 많이 힘들어 하셔서 같은 증상이 있으셨는지 여쭤보려고 글써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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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차 항암에서는 다행히 별다른 부작용 없이 끝마치셨구요, 그래서인지 2차도 잘넘어가겠다 싶었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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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에서 부작용과 통증이 심하셨던거 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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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서 1차와 2차 항암치료 차이점은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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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항암치료비 1차는 40만원 2차는 120만원 들었습니다. 제 생각에는 항암 투여량 때문에 가격차이가 있었던게 아닌지, 그리고 그만큼 부작용이 오신게 아닌지 생각했습니다. 제 생각이 맞는지 궁금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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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의사 선생님께서 타진서방정(?) 진통제 투여를 20ml 에서 10ml 로 줄였다는점입니다. 이때 엄마께서 진통제를 줄여서 인지 아프셨다고하셔서 아빠께서 가지고있던 아이알코돈까지 드셨는데 위경련, 복부통증, 수면불능, 구토증상, 몸살, 변비 등 나타나셨다고 합니다. 이게 항암 부작용인지 궁금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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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2일까지 그러시다가 현재는 저런 부작용이 없으시다는데 다시 또 아프실까봐 걱정되서 글올려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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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는 타진서방정 오전 오후로 20ml 10ml 씩 복용하신다고 합니다. 1차 항암에 비해 2차 항암 후 미세하게 좋아진 부분 이외에는 1차보다 저런 부작용 때문에 좋아지고 계신건지 잘 모르겠습니다. 저희와 같은 증상 겪으셨던분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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