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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파가 헐당에 좋다던데.. '양파즙'도 좋 을까?

위
위본l러키혀니
2023.02.09 13:27 | 조회 679

혈당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는 양파즙을 먹지 않는 게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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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파는 '혈당 잡는 채소'로 잘 알려져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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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, 당뇨 환자가 단맛을 느끼고 싶을 때 양파를 찾아

먹곤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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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다면, 당뇨가 있을 때 양파즙을 마시는 건 어멀까? 양파, 혈당 조절은 물론 항암 효과도 있어양파에 풍부한 크롬 성분은 인슐린 기능을 활성화해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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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양파의 케르세틴 성분은 혈중 지방과 콜레스테를 수치를 낮춰 혈관을 튼튼하게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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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장 지방을 제거하는 데도 효과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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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주간 매일 양파 가루를 섭취한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을 비교하니, 전자가 후자보다 뱃살 양이 유의미하게 감소했단 일본 국립농업식품연구원 연구 결과가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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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효과도 있다.

특히 껍질에 많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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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파의 매운맛을 내는 유화프로필알린 성분도 혈관 건강에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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혈관 속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혈당을

낮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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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파즙, 칼륨과 당 많이 함유돼아무리 좋은 양파여도 즙을 냈을땐 얘기가 달라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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혈당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 당뇨병 환자는 양파즙을 먹지 않는 게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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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파를 즙을 내 마시면 당도가 올라가기 때문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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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파즙에는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다.

당뇨 환자는 콩팥 기능이 안 좋아져 있을 가능성이 커서 칼름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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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른 과일즙도 마찬가지다.

포도즙, 배즙, 사과즙 같은 과일즙을 먹는 것은 설탕물을 마시는것과 마찬가지로 당을 많이 섭취하게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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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부분 과일즙은 당류 함량이 1회 분량 기준 약 10g에 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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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보건기구(WHO)가 권고하는 하루 당 섭취량(50g,

2000kcal 섭취 기준)의 5분의 1을 차지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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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식후에 과일즙을 먹으면 식사하며 올라간 혈당이 더 높아 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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