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항암 후 말씀 잘 못하시고

오
오늘은사랑
2023.04.02 21:01 | 조회 468

아버지 유방암으로 수술 받으시고 항암 5번 받으셨는데

4번까지는 정신 괜찮으 시다가 5번째 받으시고 정신이 영 없으시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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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소변 못 가리시고 계속 누워만 계시네요. 말해도 잘 못 알아 들으시고요 괜히 항암 5번 까지 받은거 같습니다. 다행히 원래 6번 이었는데 멈추었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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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 연세가 73이신데 이런 경우들 있으신가요? 어머니 보고 의사가 한달 정도 지나면 괜찮아 지실꺼라고 했다는데 다른 분들 경험담 듣고 싶습니다.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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