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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암 너무 커 수술 어렵다 했지 만.. 가족 덕에 포기 않고 살아냈어요" (출처 : 네이버)

위
위본l러키혀니
2023.04.11 13:29 | 조회 3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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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암을 극복한 안병일(71 성남시 분당구)씨의

이야기 들려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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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 크기가 16cm로 거대해 여러 병원에서

"수술이 어렵다"는 말을 들었지만,

희망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싸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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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과의 작별을 도운, 안씨의 주치의 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이주호 교수도 함께 만나고 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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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암을 극복한 안병일씨와 그의 주치의인 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이주호 교수 "수술하기 어렵다" 절망 같던 암

안병일 씨가 처음 암 진단을 받은 건 2018년 12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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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씨는 마른 잔기침으로 1년간 고생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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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네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복용해도 기침이

줄지 않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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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을 잘 때마다 내복이 땀으로 젖을 정도로 많이 나는 경험을 하고는, 뭔가 잘못됐다는 예감에 대학병원을 방문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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페 CT(컴퓨터단층촬영)를 찍은 결과, 16cm 크기의 거대한 종양이 간 전체에 퍼져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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곧바로 정밀 검사를 실시했습니다.

간암 2기였습니다.

문제는 암의 크기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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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 여러 곳을 다녀 봐도 "암의 크기가 너무 커서 수술이 까다롭다"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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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을 제거하더라도, 남은 간 부위가 너무 적어 정상적인 기능을못 해 간부전으로 사망할 위험이 크다는 이유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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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 이식을 진행하자는 다른 병원의 의견도 있었지만, 적합한 간기증자를 찾는 게 어려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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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들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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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씨를 치료해주겠다는 병원을 찾아, 가족 모두가 발

벗고 나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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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이주호 교수를

만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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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 방사선 20회 색전술에 수술까지치료는 시작부터 쉽지않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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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양이 워낙 크다 보니, 안씨에게 적합한 수술과 치료 방법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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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 이 교수는 혈액종양내과, 방사선종양학과, 내과,

외과, 영상의학과 전문의들이 협의 진료하는 다학제

진료를 진행하기로 결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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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진료 과 의료진이 모여, 방사선 치료와 항암 치료를 동시에 진행한 뒤 암의 크기를 줄이고 이후에 수술을 하자는 의견을 모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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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 방사선 치료를 4주 단위로 20회 시행했습니다.

항암 방사선 치료를 받자 암 크기가 9cm로 줄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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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을 잘라내기 전에는 간문맥 색전술도 진행했습니다

안씨처럼 간암의 크기가 5cm 이상일 경우, 표준 치료법으로 알려진 간절제 수술을 받더라도 2년 내 재발할 확률은 30%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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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수술 후 간의 크기가 줄어들어 간 기능이 저하될 위험도 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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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때문에 절제 예정인 간은 위축시키고, 남겨둘 간은 팽창시키는 간문맥 색전술을 시행한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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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후에는 간의 60%를 잘라내는 복강경 절제술을

했습니다.

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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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난 많았지만 묵묵히 이겨내치료 과정은 결코 쉽지

않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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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십 번의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이겨내는 것은 체력적으로도,심적으로도 힘들었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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힘든 순간마다 힘이 돼준 건 하나뿐인 아들과

아내였습니다.

곁에서 항상 긍정적이고 행복한 말들만 해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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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 치료 부작용으로 식욕 부진 증상이 생겼을 맨 아내가 매일 새로운 재료로 따뜻한 죽을 끓이고, 다채로운 재료로 반찬을 만들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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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리 솜씨가 좋은 아내였는데, 암 치료 과정에서 그 감사함을 다시한 번 느꼈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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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씨는 애써주는 아내를 위해 '살아야 한다' '힘든 과정도 결국엔 끝난다'는 생각으로 무조건 열심히 먹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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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사선 치료 합병증으로 폐에 흉수가 차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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흉수는 방사선 치료를 받은 암 환자에게 혼히 일어날 수 있는 합병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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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로 홍관을 삽입해 홍수를 뽑아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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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 전까지 흉수가 폐를 누르고, 늑막에도 물이 차 기침이 끊이지 않았습니다.

잠을 자는 것도 힘들었습니다.

그래도 덤덤했습니다.

반드시 이겨낼 것이란 막연한 믿음이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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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주호 교수는 그 당시를 떠올리며 "이런 힘든 과정에서도한번도 불평하지 않고 낫겠다는 의지를 잃지 않아준 안병일 환자에게 감사하다"며 "다른 많은 암 환자들이

항암 방사선 부작용때문에 괴로워하는데, 이를 보는

의사의 마음도 편하지만은 않다"고 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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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간암=술탓'이라는 오해간암은 술 때문에 생긴다는

인식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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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안씨는 술과 친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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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래도 술을 좋아하지 않았는데, 암이 생기기 5년 전부터는 회사 생활을 안 하면서 술을 마실 일도 없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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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씨에게 간암이 생긴 이유는 비알코올성 지방간 때문으로 추정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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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알코올성 지방간이란 알코올 섭취에 관계없이 간에

지방이 과도하게 쌓인 상태를 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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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열량 고지방식, 운동 부족 등이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위험을올리고, 전체 간암의 10%가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원인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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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 뚱뚱하지 않더라도 고열량의 비알코올성 지방간은

생길 수있습니다.

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여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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섭취 후 사용되지 않은 탄수화물은 중성지방 형태로

우간에 저장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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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몸 상태가 어떤가요?"

암을 진단받기 전보다 오히려 몸과 마음이 더

건강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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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운동하고 식단도 신경 습니다.

활기가 넘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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긍정적으로 살고자 하는 마음가짐도 갖게 됐습니다.

살면서 그동안 주변에 베풀지 못했던 것 같아 복지관에서 식사배급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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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이웃들과 식사를 같이 하며 대화를 나누다 보면 삶이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지 다시 깨닫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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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사활동이 제게 주는 활력도 무시 못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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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 도시에 살아왔기에, 이제는 암을 계기로 자연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도 생겼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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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덧발과 정원 가꾸기도 준비 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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흙을 직접 만지고 가족이 먹을 수 있는 채소를 조금씩 재배하다보면, 그 자체로 힐링이 될 것 같습니다

생각만해도 삶이 신선해지는 기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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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-영양 보충에 유독 신경 쓰셨다고?"

매 끼니마다 단백질을 꼭챙겨 먹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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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입니다.

항암 치료 맨 먹는 게 힘들다 보니 변비 예방을 위해서

매일 키위도 두 개씩 먹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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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 음식에만 의존하지 않고 먹고 싶은 음식은 아내에게 부탁해 먹기도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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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서 아내가 직접 만들어 온 맛있는 죽과 반찬들로 영양 보충을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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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내의 사랑이 담긴 음식 덕분에 여러 치료를 버틸 수 있었던 것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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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-지금 투병 중이신 다른 암 환자분들께 한 마디."

자신감을 갖고 본인을 믿길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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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 자신과 담당 의사만 믿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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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인의 몸 상태를 가장 잘 아는 것은 자기 자신과 의료진뿐입니다.

의료진을 적극적으로 믿고, 주치의가 처방해주는 약과 치료를 적극적으로 받으세요.

다른 생각 않고 낫겠다는 의지를 갖고 그대로 실천하면 분명 극복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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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<이주호 분당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>

이주호 교수

안병일씨의 의학적인 상태는 어떤가요?"

증양이 깔끔하게 제거됐고, 재발 없이 건강한

상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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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 주기로 피검사와 CT 검사로 추적 관찰 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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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처럼만 유지된다면 2024년 1월에 완치 판정을

받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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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씨처럼 완치 판정을 받은 분들의 평균 수명은 암에

걸리지 않은 일반인과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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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치 후에도 지금과 같은 건강한 생활습관만 유지한다면 오랫동안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을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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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-치료 중 어려움은 없었나요?"종양의 크기가 7cm 이상일 경우, 70%는 재발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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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병일씨의 경우, 종양의 크기가 워낙 크고 절제로 인해 남아있는 간도 작다 보니, 재발과 간 기능에 대한 우려가 컷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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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 후 재발 방지 차원에서 면역 세포 치료를 꾸준히

시행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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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행히도 힘든 내색 없이 의료진을 믿고 치료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셨습니다.

덕분에 간암을 잘 치료할 수 있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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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처럼 안씨는 정기적인 검진과 함께 규칙적인 식사와 운동을 병행하고, 민간요법 등에 현혹되지 않는다면 간 기능은 그대로 보존될 것입니다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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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료 기간 동안 코로나 팬데믹이 터지면서 노심초사했지만 백신도 맞고, 다행히 건강을 잘 지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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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-한국인이 조심해야 하는 것은?"서구화된 식습관으로 비만 인구가 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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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에도 지방이 쌓이면서 간암의 위험이 올라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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규칙적으로 운동하고 기름진 음식을 피하셔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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꼭 겉으로 보기에 살찌지 않았더라도 주의가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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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있으면 만성 간염, 간경변증, 간암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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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 고열량, 고지방 식사를 즐기고 운동은 안 하는 분들이라면 간수치 혈액 검사, 초음파 검사를 1년 주기로 받기를 권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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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-암 환자들에게 한 말씀."치료를 다 마쳤다 하더라도 주의할 게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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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에 걸렸다고 하면 주위에서 건강 즙이나 한약 등을 권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데, 간암의 경우 이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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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민간요법을 절대적으로 금하시라고 강조하고

싶습니다.

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주저 말고 주치의에게 문고, 상담해 결정하시길 권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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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네이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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