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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환자를 위한 식단(2탄)_탄수화물편 어떤것을 어떤식으로 조리해서 얼마만큼 먹느냐?_계속 업데이트중

사
사랑7
2023.05.27 22:23 | 조회 2.6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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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일반인의 하루 섭취 당(평균) : 100~200g

*암환자의 경우 : 100~150g정도의 당섭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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탄수화물에 당이 많이 존재함

나쁜 탄수화물 : 혈당을 급격히 올려 빨리 허기지게 만들고 탄수화물 맛에 중독되게 한다

단순 탄수화물 : 주로 당류(단당류와 이당류)

단당류 : 포도당, 과장, 갈락토오스

이당류 : 설탕, 맥아당, 유당

밥 외에 당의 비율이 높고 식이섬유 비율이 낮은 탄수화물 음식은 절제하자

(ex : 밀가루 음식, 가공식품, 국수, 떡, 꿀, 당면, 감자, 고구마, 밤, 묵, 빵, 옥수수등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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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합 탄수화물(좋은 탄수화물) : 단순당이 여러개 모인 다당류(녹말,글리코겐,식이섬유가 속함)

* 당류 중에서도 가장 좋은 것은 뇌의 연료인 포도당을 혈액속에 천천히 방출하는 "slow release"당류다

대표적인 슬로 릴리스 당류에는 채소, 두부,통밀,해조류,어패류,현미등이 있다

당분이 낮은 과일 : 라즈베리, 블랙베리, 레몬 라임

간식 : 땅콩, 호두 아몬드, 밤, 은행, 잣

혈당을 관리하자>>혈당 오르면 >>인슐린 과분비>>암의 영양원

좋은 탄수화물은 혈당을 천천히 올린다

정제하지 않은 식품 : 통곡물, 가공하지 않은 과일과 야채

밥을 먹을 경우 굳이 현미만을 고집할 필요는 없다

현미와 잡곡을 만들어 밥을 했을시 소화가 힘들거나 설사가 계속나면

>>백미를 적당히 섞어 소화에 이롭게 섭취해야함>> 이렇게 하더라도 섭취후 혈당이 급작스럽게 오르지 않게 된다

백미에 잡곡+단백질과 야채류 골고루 설취하면 혈당이 오르지 않는다

하지만, 야채를 고온에서 조리하는 경우는 이렇게 조리된 야채면 섭취시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

말린 과일도 혈당을 올린다

당지수가 낮은 식품도 양이 많아지면 무용지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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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해지는 그날까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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꾸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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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S : 탄수화물관련 영양있게 섭취하는 노우하우가진 환우님들 같이 공유해주시면 게시글에 계속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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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 물엿(이당류)대신 얘기하신 스테비아등 관련해서 관련 기사 첨부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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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탕 대용품으로 애용하는 스테비아, 수크랄로스 등 비당류 감미료(NSS)가 체중 조절에 효과가 없다는 주장이 제기됐다. 오히려 장기 섭취 시 당뇨나 심장병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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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일(현지시간) 세계보건기구(WHO)는 체중을 조절하거나 심혈관 질환, 당뇨 등의 비전염성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NSS를 사용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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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SS는 칼로리가 없거나 극소량만으로 설탕과 같은 단맛을 낼 수 있는 인공감미료를 지칭하는 말이다. 대표적인 NSS로는 아세설팜 K, 아스파탐, 어드밴타임, 사이클라메이크, 네오탐, 사카린, 수크랄로스, 스테비아와 스테비아 파생물 등을 포함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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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O는 NSS가 체지방을 줄이는 데 장기적으로 아무런 효과가 없다는 점이 시사하는 증거를 통해 체계적으로 검토해 얻은 결론이라고 밝혔다. NSS를 장기간 섭취하면 2형 당뇨병과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, 성인의 경우 사망의 위험을 키우는 등 잠재적으로 바람직하지 않은 효과까지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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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지만 WHO는 연구 참가자들의 기본 모델과 NSS 사용의 복잡한 패턴 때문에 증거에서 관측되는 NSS와 질병 결과의 관계가 혼란스럽다며 이번 권고는 일단 잠정적이라는 평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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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권고는 이미 당뇨병이 있는 사람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에게는 적용된다. 설탕으로 분류되지 않는 모든 인공, 자연 감미료가 포함됐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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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9/0005130857?lfrom=kaka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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