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간단하게 한 끼 샐러드!

난
난본l맹산
2023.06.25 13:59 | 조회 1.9k

린파자 2년 동안은 아침은 든든하게 과식!

지난 주부턴 계획대로 가벼운 샐러드로 시작합니다.

음.. 저 포함 우린 셋 다!!! (구찮..) 아침 식단이 달라서…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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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은 아침사과와 기타 간단하게..

초딩은 거의 무조건 삼찬으로 백반.

김치외 밑반찬이 없는 냉장고라 그냥 끼니때마다 조리하다보니 나의 밥상 샐러드는 더더더 후다다다닥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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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매과일은 씻어서 보관,

여름제철 자색양파도 미리 씻어 두고..

아침엔 손바닥 도마에 썰어서 혹은 가위질 ㅋ

드레싱은 올리브오일 약간, 알럽후추, 오늘은 올리브 몇 개로 찝찔짭짤하게~

자색양파는 가늘게 썰면 매운 맛 거의 없이 달달~

초록이 없으면 샐러리 썰어서..

가끔 삶은 자색감자나 현미쑥떡 추가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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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딩입맛 우리 어린이도 가끔 한 끼 씩은 백반말고..

닭가슴살, 토마토, 올리브, 양송이 볶, 그리고 치즈 갉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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삶은 감자 썰어 올리브유에 소금간 굽, 치즈 갉~

무가당 요거트에 블루베리, 살구, 산딸기 랜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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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주일에 두 번은 차에서 석식 도시락.

학원 친구와 도시락 배틀이라… 너무 부담… ㅋㅋ

갑분 김볶 중독된 울 초딩 2달 내내

도시락으로 김볶먹다 질려서…

주력은 김밥… 치킨마요덮밥, 나물주먹밥,

그리고 소고기 소로보 추가된 비빔밥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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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전엔 치즈, 후라이엔 후추, 토마토엔 올리브유

요새 녹즙은 쉬고 ㅋㅋ 초딩 라떼만 제조 중인 블랜더.

얼린 베리나 바나나 우유 조합. 맛있는 아는 맛!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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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는 아빠랑 영화보고 외식하러 어딘가에 있고..

전 꿀 빨며 뭉치님 따라 보리쫄면 ㅋㅋ 삶아야겠습니다. ^^ 무더위, 매끼 밥상 꼭! 챙기시고 오늘도 이기는 치료, 행복한 치유의 일상 되시길 바랍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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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감사합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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