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여름방학용 아침밥상 ^^ 과 초대용 브런치밥상(일상글)

난
난본l맹산
2023.07.26 09:35 | 조회 1.3k

얼마전 겨울방학이었는데!!!!!!!!

겨울방학의 여운 ㅎㅎ 아직 그대로인데~

여름방학이 돼버렸어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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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주말부터 방학 ON!

여행도 다녀왔고 친구들과 학교에서 물총싸움? 물총전쟁? (뭐라고 해요? ㅎㅎ) 여튼 전학년 친구들이 다같이 물총 쏘고 놀고 먹고.. 한가람미술관 백희나 그림책 전시도 다녀오고 만화카페, 카툰트리도 다녀오고 낼은 제 유방 외래검진이라 겸사겸사 파주 출판랜드 예약 ㅋㅋ 이게 다 이번 주 일정이라니…

바쁘고 더워서 여름방학 조식은 화식은 읎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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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초딩어린이 아침.

각족 야채에 한살림 통밀 또띠아에 한살림텐더 그리고 머스타드 찍~

남편은 치킨 빼고 고구마 추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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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어느날 초딩 아침 감자채전과 치즈, 루꼴라, 복슝 샐러드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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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제 꺼. 식사빵에 구운 파프리카에 바질가루, 샐러드야채 앉히고 후추 갉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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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자기

아! 맛있는 채소 레시피 하나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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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프리카, 가지, (주키니)호박 등 여름채소를 길게 쭉쭉 썰어서 오븐, 후라이팬, 에프 등등에 기름없이 굽굽~ 잘 구워진 채소들은 밀폐용기에 옮겨 담고 바질가루, 후추, 약간의 소금, 올리브오일등 섞~ (약간의 당류가 들어가면 더 맛나요!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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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걸로…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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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샌드위치 만들어서 동네 아줌들 초대..

(외식 제약이 많다보니.. 그냥 집으로 아줌들 불러요 ㅋㅋ) 당근라페나 삶은 달걀 곁들이면 우리집이 브런치

카페!!! 3만원씩 내놓으라고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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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만원 받으려면 샐러드도 대접!

복슝, 삶은 옥수수(저건 초당)에 타임등 약간의 허브, 3만원 ㅋㅋㅋ 짜리니까 치즈 추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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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아줌들과의 티타임은 지난 주 끝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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덥지만 방학이지만 ^^ 그래도 홧팅!!! 으로 외치며 두서도 없고 맥락도 없는 밥상글 마무리 합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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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이기는 치료!! 무탈한 치유의 하루 되시길

바랍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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