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암치료중 육아 및 가사 ㅎㅎ

더
더건강해지자l대본
2023.08.27 06:48 | 조회 1.4k

아이 둘이 있는데 암완치까지 친정 시댁 아이돌보미 이렇게 도움 얻고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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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친정엄마가 몸과마음이 많이 힘드시다며

저에게 화내고 애들도 말안듣는다고 때리시고..

사위한테도 화내시고.

친정엄마 도움은 정리하려구요..

엄마의 불같은성격에 넘 속상하고 무서워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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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 생활비때문에 신랑이 휴직을 할수는없고 주말에는 출근안하는것으로 이야기되었고 가사일도 함께한다하고

시댁에서는 일주일에 두번정도 도움 받고

아이돌보미는 평일 9시간

저는 하루 5시간정도 혼자육아 이렇게요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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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부터 항암하는데 병원에 입원하면 애들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고민이고

항암들어가면 육아 및 가사일 많이 어려울까요?

​

맘편히 치료하기도 어려운 현실에 너무 힘들어요ㅜㅜ

그래도 울 이쁜 아이들 생각하며 힘내고있어요

​

암 치료중에 육아하시는분,육아 및 가사는 어떻게 하시는편인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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