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위암4기 생존 613일 장폐색이 왔습니다

사
사무라이2025
2024.01.15 11:05 | 조회 1.1만

주일날 새벽부터 변이 나오지 않아서 통증이 있었습니다. 약국에서 관장약을 사서 사용해 보았으나 듣지를 않네요.

​

어제 밤에 군포 지샘병원 응급실로 와서 입원 수속을하고 여러가지 검사결과 반갑지 않은 손님인 장폐색이 왔습니다.

​

직장에 스텐트삽입술을 하던지 장루를 해야 한던지 결정의 순간이 왔네요.

하나님께서 가장 선하고 완전한 길로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.

Naver
목록으로

댓글

35
로그인 하고 댓글을 남겨보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