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아빠가 복막전이로 폴폭스로 항암 2차까지 하셨는데요~

재
재워니l위보
2024.02.05 15:12 | 조회 1.1k

원래도 위에 음식물 정체 문제로 힘들어하셨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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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만 드셔도 배가 아프시다 하고 항암시작하니 변비도 함께 와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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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장을 하루 한번 계속 하는데도 시원하게는 대변을 못보시는 상황이에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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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주마다 2박 3일 치료로 화요일에 항암 2차 입원하셨는데 1차 하고 집으로 가신 후 2주동안 기력이 너무 쇠해지셔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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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2차항암 끝나고 영양제 맞으면서 더 입원하고 계세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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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속적으로 배가 통증이 있으니 뭘 드시려고를 안해요 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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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비때문인지,, 음식물먹으면 통증이 있는건지,, 복막으로 전이된 암때문인지 ㅜ 항암을 해도 통증이 계속 있으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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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게 효과가 있는건지 ㅜ 잘 모르겠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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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 차수가 더 되야 좀더 나아지는 걸까요 ? ㅜㅜ 항암은 처음 해보니 여러가지 증상들로 힘들어하시네요 ㅜ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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낼 오전에 병원가보려고 하는데 주치의선생님한테 진통제를 좀더 적극적으로 센걸로 처방 해달라고 해야할까요 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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