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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장암3기b 수술 후 항암(2차)

팔
팔팔행운l직보
2024.02.19 11:14 | 조회 786

젤록스 2차항암 후기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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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차 항암때와 다른 점은

딸국질을 이틀동안 간간히 하다가 멈췄고

(심하진 않았어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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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 후 이튿날 부터 설사를해서

지사제(로프민캡슐)을 먹어도 멈추질 않아

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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혈액검사를 하고

결과적으로 이상없는데

장운동을 겸한 소화제(이토나정)때문일 수도 있다고 말씀하시 더라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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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루로 물변이 배출되는데 약 한시간반에

한 번씩 비워줘야했어요.

죽 ,보리차,포카리스웨트등을 계속 섭취하면서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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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급실 담당의께서 설날을 앞두고있으니

저희가 말씀드린 증상에 대해

최대로 약처방을 해주신것 같아요.

식욕촉진제(메게이스)

소화제(파자임)

설사약(포타겔현탁액,로프민)

피부가려움증 두드러기약(펙소나딘)

변비약(마그밀정)을 처방받고 퇴원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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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 항암때는 대기하시는분들이 많아

대기시간이 길었습니다.

주사 맞는동안 약간의 혈관통과

주사 후 손끝이 따끔한것 외에는 괜찮았는데

1차때보다 입맛이없다고 했으나

식욕촉진제 복용 후부터는 입맛도 좋아져

엊그제부터 식욕촉진제도 먹지않아도 밥맛이 좋다고합니다. 소화제(파자임)는 계속 먹고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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