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아빠 가신지 곧 세달째.....

아
아빠힘내자l전립보
2024.03.18 22:42 | 조회 9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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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지내는거 같다가도

그리울때면 이렇게 카페를 찾아오게 되네요.

친한 지인들보다 여기 보호자분들과 서로 위로하면서 소통하는 마음이 커진거같네요

방금도 오랜만에 엉엉 울다 들어와봤어요

저는 술도 못마시고 .. 앞으로 이렇게 그리울땐 어떻게 풀어야하지 ㅠ

사진첩에 아빠 병원일때 쯤이라도 너무 그시절이 그리워요 딱 세달전 지금쯤은 살아계실때인데...

너무 아빠가 보고싶은밤입니다ㅠ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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