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9차 항암후 속답답하시데요.

둘
둘째딸l췌보
2024.04.19 07:51 | 조회 323

잘 버티시나 했는데

9차 항암을 일욜에 퇴원하고 요양병원 와 계시는데

속이 너무너무 답답하시데요.

​

2.3일이면 회복했는데 지금은 거의 초죽음...

​

밥도 안드시고

소화제를 먹어도 안되고

요양병원에서도 밥때문에 그런게 아니라 해줄게 없다는 식..

​

어제 보호자병실로 바꿔서 저도 요양병원들어왔네요 ㅜㅜ

​

하....

​

방법이 없는걸까요

요양병원 오기전으로 돌아간거 같아요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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