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언제쯤 항암을 할 수 있을지 초조합니다.

힘
힘내 우리엄마l췌보
2024.06.02 14:16 | 조회 995

동행에 남기는 두번째 글이네요.

지난 5월23일부터 지금까지의 과정은..

1.황달,소화불량,가려움증,간수치 증가 응급실입원

2.복부ct 상 췌장암 예상(95프로)

3.스탠트삽입(플라스틱에서 금속으로 변경)

4.mri 간전이 여부 확인(전이x)

5.펫시티> 골반뼈 암 의심

6.mri (골반뼈 전이 x) > 계속 관찰하신다고 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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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간호병동에 입원 중이신데, 아직 병기를 말씀해주시지 않으시네요. 우선 선항암 이후 수술하자는 말씀은 해주셨어요.

(대략 2기라는 말만 지나가시는 선생님께 들었음. 정식으로 보호자들 불러서 하신 말씀은 아니였어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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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전히 황달이 남아있어서 이걸 해결해야 이후 절차를 진행할 수 있을텐데, 이 시간이 너무 길어 결과가 바뀔까봐 너무 초조하네요.

​

병기 확정이 이렇게 늦어지는 까닭이 있을까요?

선항암 전 황달로 대기시간이 길었던 경험이 있으실까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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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모든 동행분들을 응원합니다.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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