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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장암 3.5기 폴폭스 항암3차후기

시
시시나리I대본
2024.06.21 01:54 | 조회 1.3k

상행결장암 림프절절제및 간전이 1개소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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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3차 맞고 퇴원했습니다. 나이 46세 남이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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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은 수원성빈센트병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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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때보다 손발저림이 조금 더 심해지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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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끝 발끝에 색깔이 조금씩 거믓거믓해지고 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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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차때는 변비가 심했고 2차때는 설사가 심했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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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는 정상적인 배변활동이 되더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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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가운거 못마시고 못만지고 손발저림이 조금 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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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해진 느낌이지만 지압하면 조금 나아지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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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때부터 몸의 균형이 이상했는데 이게 근육부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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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상인듯 합니다. 스탭퍼로 하체근육 운동하니 나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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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아졌습니다. 손하고 발에 바세린 자주 발라주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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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부도 조금씩 진정되는듯 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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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토나 오심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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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음식 냄새나 식욕저하 등도 없으니 다행이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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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주 씨티찍고 외래진료인데 항암제 효과가 있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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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원하며 이정도 부작용에 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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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에 간수치20에 호중구 4100이라니 제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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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번에도 유지되기를 기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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