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[휴지기]막항후 2주차 변화

구
구리 연우아빠l직본
2024.07.06 23:11 | 조회 1.5k

지긋지긋한 젤로다 복용 마무리한지 2주가 흘렀습니다.

항암중 발바닥이 아파 걷기를 멈추고 항암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.

그때는 부작용 거의 없이 무사히 마침에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제주도 여행한다고 운전하고 걷고 그랬더니 이제 조금씩 발바닥이 허물을 벗기 시작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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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항암중 발바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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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갛고 딛기만 해도 아팠고 열도 났습니다.

발바닥이 계속 건조하고 땀한방울 없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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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항암후 발바닥

허물이 조금씩 벗겨지는중

벗겨진 부위는 땀이 스물스물 올라옴(정상화 되가는중인듯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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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항암후 다른부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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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벅지와 팔 그리고 손,발등 은 좁쌀만한 수포가 생김

안건드리면 조금씩 사라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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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드리면 수포가 터져 흉으로 변함

항암약 성분이 빠지면서 나타나는 현상같습니다.

이점 참고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.

아직 까지 손끝의 감각은 둔감한상태 이지만 조금씩 돌아오고 있다는 확신이 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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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하시느라 힘드시죠?

끝은 분명히 있으니 조금만 더 힘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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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이팅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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