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엄마가 부분절제 수술 예정이신데요

파
파이팅해야지I자경본
2024.09.04 20:35 | 조회 659

안녕하세요

저희 엄마가 (70세) 유방암 판정을 5월에 받으시고

항암 6회가 끝난 상황입니다

현재 설계된 내용은

부분절제 수술

방사선

표적항암 12회 이렇게인데요

임파선 전이때문에 부분절제가

전절제가 될수 있다고는 하셨다네요

​

1. 절제 수술하면 많이 힘든가요?

2. 표적항암은 그냥 항암치료보다는 덜 힘든지요?

​

항암이 8월27일에 끝났는데

수술이 9월 26일 예정이라

몸도 제대로 회복되지 않은 상태고

연세가 있으셔서요ㅠㅠ

너무 걱정되네요..

제가 한참먼저 암환자였던지라

치료 초기에는 이 힘든걸 내 딸이 했다고 생각하니

너무 안쓰럽다고 많이 우셨어요

제가 아팠던거보다 엄마 판정받고

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네요

꼭 잘 이겨내셔야 하는데ㅠㅠㅠㅠㅠ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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