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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하선암] 2022년 논문 "국소 진행성 두경부 편평세포 암종에 대한 펨브롤리주맙(키트루다)" 성능

이
이하선암l두경부본
2024.09.15 13:36 | 조회 607

인류는 아직 암을 완벽히 100% 치료할 방법을 모르니, "데이타"기반으로 치료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되길 바랍니다.

현재 저는 세브란에서 표준 치료라고 하시면서 "방사선 + 시스플라틴(독소항암제)" 처방을 받아 치료할 계획입니다만, 제가 원하는 바는 아닙니다. 어째든 이번에는 키트루다(면역항암제)관련된 논문을을 공유드리고자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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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첫 의료진 선택을 정말 신중하게 해야합니다.

빅5 병원중 두군데 전화를 했는데, 항상 첫 질문은 "항암"치료를 하셨나요? 저희 병원은 항암 치료를 받으셨던 환자분은 받지 않습니다 였습니다. 이말은 첫 의료진과 항암 치료를 하였는데, 암이 성장되고 잘 치료가 안되는것 같아서, 믿음이 안간다 그래서 다른병원으로 옮길수 있을까? 라는 질문과 관련된 답으로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. 즉 1차 해보고, 그 의료진이 믿음이 안간다고 한들, 다른곳으로 옮기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. 결국 완치되거나, "최선을 다해 치료했지만 더이상 치료할게 없습니다"를 들을때까지 현재 선택한 의료진과 함께할 확률이 높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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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참고로 영문으로 되어 있지만, 웹페이지를 한글로 번역하는 방법 구글링해보시면 나와 있습니다. 혹은 Chat GPT 사용하셔도 되구요,필요시 구글 번역기 사용하시면됩니다. https://translate.google.com/?hl=en&tab=TT&sl=en&tl=ko&op=translate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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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linicla Cancer Research 2022(미국 암학회 저널)

절제 가능한 국소-지역적 진행성 두경부 편평세포 암종에 대한 신보강 및 보조 펨브롤리주맙의 2상 임상 시험

Phase II clinical trial of neoadjuvant and adjuvant pembrolizumab in resectable local-regionally advanced head and neck squamous cell carcinoma

https://www.ncbi.nlm.nih.gov/pmc/articles/PMC8976828/

주 내용은 intermediate로 정의된 환자들에게 있어서, 키트루다(pembrolizumab) 6번번 투약과 방사선 치료시, 병리적인 반응만 있다면, 28개월간 살펴봤을때 병없이 생존은 93%이다. 또한 병리적인 반응이 없더라도 72%임. 이는 통상적인 (화학-시스플라틴)방사 치료법 DFS 65%-69% 비교해볼할만함. 단 high-risk에는 여전히 의미 있는 효과가 없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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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키트루다 투약을 보통 CPS(PD-L1와 연관된 점수)기준으로 결정하는데 어느정도 관계가 있지만, 명확히 바이오 마커로 볼수 없다. 이유는 PD-L1=0이라도 부부/주요 반응을 보이기도함. 아울러 시스플라틴(독소 항암제)과 함께 키트루다(면역항암제)를 투약했을때 키트루다 효과에 나쁜 영향을 주는게 아닌가 의심이 들며 파악해 볼 필요가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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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합적인 해석되는 결론은, NGS를 통해 유전자 분석후 키트루다 투약을 결정을 보통 하는데, 바이오 마커가 확실하지 않으니 1차 치료제로 바로 투약해보는것도 낫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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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urpose:

Patients with resected, local-regionally advanced, head and neck squamous cell carcinoma (HNSCC) have a 1-year, disease-free survival (DFS) of 65-69% despite adjuvant (chemo)radiotherapy.

절제된 국소-지역적 진행성 두경부 편평세포 암(HNSCC) 환자는 보조 (화학)방사선 치료에도 불구하고 1년 무병 생존율(DFS)이 65-69%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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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sults :

At a median follow-up of 28 months, patients with a pathological response (PR) had significantly improved 1-year disease-free survival (DFS) relative to patients without response (93% vs 72%) in the intermediate-risk group.

28개월의 중앙 추적 관찰에서, 병리학적 반응(PR)을 보인 환자의 1년 무병 생존율(DFS)이 중간 위험군에서 반응이 없는 환자에 비해 유의하게 향상되었습니다(93% 대 72%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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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 intermediate-risk features(e.g. multiple lymph node involvement, perineural invasion, lymphovascular invasion, T3 or T4 stage)

* 중간 위험 특징(예: 다발성 림프절 전이, 신경 주위 침윤, 림프관 침윤, T3 또는 T4 병기)

*Combined positivity score (CPS) was calculated by summing the numbers of PD-L1 positive tumor cells and immune cells and dividing by the total number of viable tumor cells.

*no (NPR), partial (PPR) and major (MPR) pathological response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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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udy Design & Treatment:

All patients received one dose of pembrolizumab (200mg IV) 7-21 days prior to surgery. After surgery, patients received adjuvant pembrolizumab (200mg IV) every three weeks for a total of up to six.

모든 환자는 수술 전 7-21일 동안 펨브롤리주맙(200mg IV)을 한 번 투여받았습니다. 수술 후 환자는 3주마다 보조 펨브롤리주맙(200mg IV)을 총 6회 투여받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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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nclusions :

Neoadjuvant and adjuvant pembrolizumab increased 1-yeardisease-free survival (DFS) rate in intermediate-risk.

신보조 및 보조 펨브롤리주맙은 중간 위험군의 1년 무병 생존율(DFS)을 증가시켰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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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scussion :

Immunosuppression associated with cytotoxic chemotherapy may impair immune responses associated with PD-1 ICB. In support of this hypothesis is the lack of improvement of overall survival(OS) when the PD-L1 inhibitor avelumab was administered concurrent with chemoRT in local-regionally advanced HNSCC.

세포독성 화학 요법과 함께 투여된 면역 억제는 PD-1 ICB와 관련된 면역 반응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. 이 가설을 뒷받침하는 것은 국소-지역적으로 진행된 두경부 편평세포 암(HNSCC)에서 PD-L1 억제제인 ​​아벨루맙을 화학 RT와 동시에 투여했을 때 전반적인 생존율(OS)이 개선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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