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저 어제 행정...신고하고 왔어요.

내
내엄마 ㅣ다발골보
2024.10.29 08:02 | 조회 1.4k

벌써 내일이면 내 삶의 전부라 해도 아깝지 않은

엄마가 하늘로 소풍간지 벌써 한달이 되어가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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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는 휴가를 쓰고

집에서 씻고 새로 장만한 옷으로 갈아 입고

차분한 마음으로 집을 나섰는데

동주민센터를 어떻게 갔는지 생각이 안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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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주민센터 도착해 신고서 작성하는데

잘 못 작성 해 3번째 작성해서 제출 ...

접수 받으시는 분이 빠진 부분들을 다시 알려주시고..

다시 제출...

눈물을 참으며...씩씩하게 잘하고 왔습니다.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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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우 회원님 오늘 통증 느끼지 않길 간절히 바라며

보호자 회원님 오늘도 힘내어 해피바이러스가

되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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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좋은 날~♡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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