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내 아이의 사생활 보시나요??

코
코코l급림백보
2024.11.27 22:14 | 조회 1.2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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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재밌게 봤던 프로그램이에요...

33분35초 부분보면

윌리엄이랑 벤이 하루종일 엄빠 없이 지내다가

자면서 엄빠 보고싶다, 내가 더더 보고싶어 하다가

엄빠보고 100년동안 함께 살자고 할까?

아니.. 천년!

이러는데 울컥해서 엄청 울었네요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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쪼끔한 아이도 저런 생각을 하고

다 큰 저도...

엄마랑 천 년 동안 살고싶네요ㅠㅠ

여전히 엄마가 안 계시는 게 안 믿기고

최근 들어서 엄마가 살아서 오시는 꿈을 꾸네요

꿈이 아니라 진짜였음 너무나 좋겠어요

울어서 되는거면 쉬지 않고 울 수 있는데 말이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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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은 잘 모르니까 잘 지내는척해야 해서

지인들을 잘 안 만나게 되더라고요ᅲᅲ

겪어보지 않으면 아무도 이 감정은 모르기에,

매일 동행에 와서 울고 위로받고 하네요

참 감사한 동행이에요..!!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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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이 정말 많이 왔던데

모두 안전 유의하시고 감기 조심하셨으면 좋겠어요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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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하루 버티다 보면,

엄마 만나는날 오겠죠~?

잘 지내는것도 너무 미안하지만,

평생 엄마 그리워하다보면 만나는날 올거라 믿고

잘 버텨야겠어요..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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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두 오늘 하루 잘 버티셨어요:)

내일도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!

​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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