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항암3차

그
그린메이l직간본
2025.02.03 08:41 | 조회 370

설 연휴로 한주 미뤄서 오늘 3차 맞으러왔어요

이제 3번째 항암인데 자꾸 힘든것만 생각나서

항암치료 하기싫어지네요

​

어제밤에도 내내 생각이 많아 잠을 못자서

머리가 무겁고 눈도 아프지만

그래도 다시 힘내야하겠죠

​

병원오니 한시간정도 시간이 남아

아침먹으려고 지하 식당에왔어요

된장찌게에 밥먹고 용기내서 또 치료받아야죠

​

동행 여러분들 오늘도 무탈하게 건강하세요

​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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