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항암 6차 후기 입니다. 증상 및 다음 처방 기억나는데로 정리해봅니다.

행
행복하자l김해l위본
2025.03.06 20:47 | 조회 1.7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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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암 하면서 증상들 정리해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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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살리 + 젤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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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차 : 오심 구토로 당일 저녁 거의 못잤어요. 냄새에 민감해졌고 구토감이 심했어요.

당일 점심 못 먹었습니다. 손발 저릿저릿 하네요.

몇일 부터인가 복수로인한 통증이 사라졌어요.

혈변 2주정도 나왔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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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차 : 교수님께 말했더니, 아킨지오 먹고 당일 저녁에 좀 잤어요. 손발 저릿저릿 하네요.

냄새에 민감해졌고 구토감이 심했어요. 당일 점심 못 먹었습니다.

3차 : 점심 못 먹고, 주사맞고 멕퍼란 바로 먹었더니

냄새 민감도 떨어져서 좀 늦은 점심 먹었어요.

옥살리 용량을 3차인가 4차에 줄였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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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 핫팩으로 주사부분 위를 따뜻하게 하니 혈관통증이 어깨에서 팔꿈치까지 줄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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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T 촬영 하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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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차 : 손발 저림만 있네요. 주사 맞고,

멕퍼란 먹고 점심 먹으러 갔어요.

손가락 발가락 껍질 다 벗겨젔어요.

걸을 때 발바닥 통증 심해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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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차 : 증상이랑 사진 보여주고 아래 연고 받았는데

사용 할 일이 없어졌어요.

입원 항암으로 당일 입원

목이 부어서 스트렙실 계속 먹었어요.

혀에 혀바늘 생기고 1cm 가랑 찢어진 듯 통증

코피가 나고 피 코딱지 계속 나오고 코가 막히네요.

극도의 피로감 먹고 자고 먹고 잤더니

살이 쪘습니다.

6차 : 아킨지만 먹고 멕퍼란 없이 점심 바로 먹었어요.

손발 저림, 코임 저림 시림. 입원 항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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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사 맞은 당일 저녁은 잠들기 힘드네요. 주사 맞은 부분 저림 등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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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략적인 정리 입니다. 지금은 아주 살만하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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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엔 직접 운전해서 병원 가볼까 하는데, 누나가 계속 데려다 준다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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