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수술 후 첫 외래 ,, 예방적항암이 필요

엄
엄마의새로운삶l직보
2025.09.03 21:01 | 조회 428

오늘 첫 외래때 직장암3기A로 진단받았어요

림프절19이상소견없으나

유사림프절 지방들 틈으로 암세포가 뭉쳐있는 부분이 하나 발견돼서

다음 주 종양내과진료 잡아주셔서 다음주 항암 첫 외래방문입니다.

수술해주신 교수님은 6개월기간 정도 경구가 아닌 주사제로 맞아야 할꺼라고 하셨고

정확하게는 종양내과에서 정해질거라 셨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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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페내에서 항암부작용으로 고생하신 분들 이야길 많이보아서 너무 겁이납니다.

엄마가 항암 이야기만으로 너무 심적으로 힘들어 하셨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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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아산에서 수술받았고 항암도 서울아산에서 하게될것같은데요(다른병원전원이 고려중이긴합니다. 여러가지 길을 열어두고있어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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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아산에서 집까지 차량으로 막힘없이 오면 1시간15분정도 차량정체에 걸리면 답없긴하데..

1시간15분도 화장실문제로 힘들어 하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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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아산병원근처 암요양병원을 알아볼까하는데 카페글보면 효과가 미보증된 치료들 주사제 침 치료기기 병행들이 필수병행된다고해서

병원픽업과 신단관리만 받고싶은데 원할때 비타민주사나 영양제 같은것만 보조적으로 맞고자하는데

그게 가능할까요?

요양병원 언급 추천 바라는건 아닙니다. 카페에서 금지라는거 알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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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요양병원추천을 바라는게 아닌 실제 경험담을 알고자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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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실비없고 건강보험만으로 진행해야하고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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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요양병원 경험해보신 님들 후기 안내 부탁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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