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항암 용량 조절 흔히들 하게 되는 걸까요.(2차 진행중)

새
새벽이네l위보
2026.01.29 11:16 | 조회 536

젤록스 2차 10일째입니다.

1차때보다 피로도가 심하고 날이 추워서 그런지 손발 찌릿도 더 있구요.

입맛이 너무너무 없어요. 그래도..억지로 먹지만 영양가 있게 잘 먹고는 있구요.

돌은 씹는다면 이 맛일까 하는 정도.

손도 시꺼매지고 손가락, 발바닥에 물집 잡히려고 빨개졌어요. 통증은 없구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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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정도면 용량이 좀 줄게 될까요

옆에서 피곤해하고 기운없어 하는거 보니깐 마음이 많이 안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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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통 용량조절을 흔하게 하게되는건지,

아니면 대체적으로 쭉 같은용량으로 완료하게 되는건지 모르겠네요.

아프기전에 운동 열심히 했었던지라 근육이 엄청 많았는데 엄청 빠졌어요.

잘먹어도 살은 계속 빠지는듯 해요. 확은 아니지만 조금씩이요.

체중계에는 올라가지 않고 있어요. 회피형이라...ㅎㅎ

​

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어려운 부분이 많이 생기는데 8차까지 완료 잘 할 수 있겠죠

​

날은 어찌 이리 추운지요.

마음도 춥습니당...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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