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병원 사정으로 항암 일주일 연기..괜찮겠죠

새
새벽이네l위보
2026.02.10 13:16 | 조회 840

병원 사정으로 항암이 일주일 연기되었어요

매주매주 미션깨기하면서 보내는데 괜히 일주일이 미루어져

몸 속 혹시모를 암세포들의 존재가 어떨지 걱정이 조금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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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경우가 간혹 있나요

피검수치나 컨디션 저하로 미뤄지는경우는 수차례 보았지만 ..당시에는 그렇군요..했는데 약간의 당황스러움과 염려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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긍정회로를 돌린다면

이번 피검에서도 지난번처럼 적혈구, 헤모글로빈수치가 낮아서 11.6 에서 11.4네요.

진짜 소고기 돼지고기 노른자 시금치 브로콜리 꾸준히 먹였는데 이럴수가..ㅠㅠ보호자로서 기운이 조금 빠졌어요.

여튼, 이걸 회복하는 시기가 길어지고 컨디션이 좀 더 좋아지겠구나 라는 것.

이번에 중학생 되는 첫째 첫등교 데려다줄수있겠다는 것.

그렇게 생각하고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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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은 좀 걱정스러워하던데 괜찮겠죵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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