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사랑하는 우리엄마 떠난지 벌써 1년..

엄
엄마랑영원히l난보
2026.02.19 20:16 | 조회 684

엄마가 떠나고 벌써 1년이 지났네

엄마없이는 하루도 못살것같았는데

하루 하루 지내다보니 벌써 1년이나 살아졌어

​

엄마의 바램대로 즐겁게 살려고 노력했는데

어떤 날은 엄마 없이 잘 지내는것같아서 미안하기도했어

엄마 너무 보고싶다

​

아직도 너무 믿기지가않아

엄마생각을 매일매일하는데..

엄마의 마지막을 떠올리면 너무 가슴이아프고 미안해서 생각을 멈추게 되네

무섭고 두려워서 엄마한테 가는걸 망설이던 날들이 너무 후회되

​

엄마 하고싶은 말이 정말 많은데

그냥 아주 잠시라도 엄마 곁에 누워보고싶다

너무너무 그립다 엄마

​

또 하루하루 잘 살아내볼게

엄마 사랑해 보고싶어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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