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3차 후기

극
극복하자I대본
2026.02.28 22:56 | 조회 36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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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피검사결과는 괜찮았으나

통원환자가 너무 많아서 주사를 오늘 오전 9시에 맞고 왔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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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방에서 오는데

금요일 항암 후 서울언니네서 좀 회복하고가는데

다른날 오기 힘들어서 오늘 일찍잡았구요

항암끝나면 언니나 형부가 데리로 오는데 오늘은 일정이 안되서 혼자 지하철타고 다녀왔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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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씨가 풀려서 그런지

손발시림 눈 이물질 느낌은 덜했어요

화장실을 너무 자주간다고하니 지사제 드시면 될꺼라고

처방해주셨어요(이건먹어보고 후기 남길께요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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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혈관주사 맞는 내내 힘들었어요

1차는 끝나기 30분정도부터 통증

2차는 시작하고 30분정도부터 통증

3차는 시작과 동시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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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호사님도 중간중간 체크잘해주셨고

4차는 더 힘들꺼라 하셨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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핫팩 손수건에 받쳐서 혈관부위 계속 마사지해주었습니다

옮길 때 마다 찌릿찌릿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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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

혈액검사 괜찮고 항암주사 무사히 맞은 저를 응원하며

다른분들도 응원할께요

우리 잘 이겨내봐요

Nav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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