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항암25차 빌로이18차(?) 항암 후기

행
행복하자l김해l위본
2026.04.28 10:16 | 조회 1.4k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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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위암4기 복막전이 림프 등등 81년생 초3아들 아빠입니다.

지난 번 항암 후 편도염인지도 모르고 아프다가 5일만에 항생제 처방 받고 나았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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덕분인지 식욕도 줄고, 위 부분에 막힌 듯한 느낌을 받아서 5월 8일이덬 CT촬영을

병원에 전화에서 당겨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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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행이 잘 유지 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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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항암하고도 덥다고 찬걸 먹었더니 바로 편도염과 누런 콧물이 나오네요.

바로 단골 이비인후과 진료 받고 항생제 차방 받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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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기지수 높던데, 환자 인걸 망각하고 찬걸 먹어서 그런가 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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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도 코감기라 학교 쉬고 아빠는 항암하고 쉬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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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 가덕도 나들이 갔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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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명한 카페에서 디저트 먹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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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항항포진진 동굴도 보고 나름 알찬 하루 보내고 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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빌로이주 쉽게 넘어가서 좋다고 생각했는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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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이 이젠 많이 약해진거 같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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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박도 더 치솟아서 누워 있어도 100을 넘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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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°-°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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