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름다운동행

가정간호 vs 병원1인실

낙
낙천공주l자내보
2026.09.13 10:28 | 조회 515

몇번 글 올려 도움을 받았는데

또 여러기지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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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궁내막암 전이암 전신전이로 3개월 진단받고

가정간호 2주차에 넘어지셔서 입원을 하셨고

원래 멘탈이 좀 약하셨는데 응급실 이동과 검사과정에

불안이 심햐져서 입원 중 섬망이 왔지만 일주일 입원 중 이틀 정도였고 진정제 안정제 같은거 처방받아 집에 왔는데

일주일 정도 후 부터 섬망이 너무 심해졌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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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래다니던 신경과 약을 바꿔야할지 상담받으러 갔더니

입원 권유하셔서 양부대 응급실 통해서 입원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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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요일 입원해서 일주일째인데

섬망은 동일하고 ( 강약 만 바뀜 우울증처럼 하루종일 운날도 있음 ) 이삼일에 한번 밤새꼬박 안주무시고 흥분상태인데. 치료가 되는게 맞는지 의문이 들어. 차라리 집에 모시는게 나을지 고민중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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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에 안잘땐 약도 밥도 가부하셔서 의사 간호사분들이 와서 안정제주사를 놔드릴려해도 실패한적도 있고..

월욜에 주치의가 상담하자고 연락이 왔어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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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호스피스병동은 신청해서 대기 중인대

자리가 나면 거기를가면 좀더 약이나 쓰는게 틀려질지

아니면 그냥 약잗아서 집애 가는게 나을지

고민이 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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섬망때문에 일인실에 있는데

병원비도 만만찮네요. 장기전은 부담이 될거같은데

부담이 되도 엄마만 상태가 좋아지면 괜찮지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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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주일로는 너무 빠른 판단일까요?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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